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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용량 줄이기: 크기와 화질 중 무엇을 먼저 줄여야 할까
사진 용량을 줄일 때는 먼저 저장 품질을 조금 낮춰보세요. 그래도 목표 KB를 넘거나 글자가 뭉개지면 가로 크기를 한 단계 줄여 다시 비교하면 됩니다.
용량과 화면 크기는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
3.8MB는 파일의 무게이고, 4032×3024는 사진을 이루는 점의 개수입니다. 화질을 낮추면 점 개수는 그대로여도 파일은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.
원본 3.8MB / 4032×3024
품질 조절 920KB / 4032×3024
크기 조절 280KB / 1600×1200제출처가 용량만 제한한다면 첫 번째로 품질을 조절합니다. 가로 크기 제한도 있다면 두 조건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.
이 순서로 한 번씩만 바꿔보세요
- 원본은 복사해 따로 둡니다.
- 목표 용량을 정하고 JPG 또는 WebP 결과를 만듭니다.
- 결과가 크면 가로폭을 1920px, 다음에는 1280px로 낮춰봅니다.
- 글자·얼굴·가느다란 선을 확대해 원본과 비교합니다.
사진을 여러 번 열고 저장하지 말고,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본에서 다시 시작하세요. 반복 저장은 자국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습니다.
PNG가 잘 줄지 않을 때
투명 배경이 필요 없는 사진이라면 JPG나 WebP도 만들어 비교해보세요. 투명 배경이 꼭 필요하면 PNG를 유지하고 가로 크기를 조금 줄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.
목표를 맞췄는데도 흐리다면 용량 숫자를 더 줄이지 말고, 제출처가 더 큰 파일을 받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바로 쓰는 도구이미지 목표 용량 조절기
100KB·200KB·500KB처럼 원하는 상한을 고르고 결과 화질을 비교해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용량과 가로·세로 크기는 같은 값인가요?
다릅니다. KB·MB는 파일 무게이고, 1920×1080은 사진을 이루는 점의 개수입니다.
화질과 크기 중 무엇부터 줄이나요?
사진은 화질을 조금 낮춰 보고, 글자가 흐려지거나 목표를 못 맞추면 가로 크기를 한 단계 줄여보세요.
PNG가 잘 줄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?
사진이라면 JPG나 WebP 결과를 비교해보세요. 투명 배경이 꼭 필요하면 PNG를 유지하고 가로 크기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.